전체 글840 강연 및 방송 이력(2026. 8. 현재) [강연 이력]2026. 8. 5. ~ 12. 느티나무 동네기록학교 '기록하는 마음' 강의(느티나무재단)2026. 8. 6. 부천 청소년 글쓰기캠프 강의(부천청소년인권공동체 세움)2026. 7. 6. 함평여자중학교 민주시민교육(함평여중)2026. 6. 7. 특성화고 기자단 강의(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 2026. 6. 2. ~ 성북 청년 구술생애사 프로젝트(우리들의성장이야기) 2026. 5. 28. 뜰작 북토크(뜰안에작은나무작은도서관)2026. 4. 23. 지식을담다 북토크(지식을담다 서점)2026. 4. 15. 출간 기념 북토크(진실탐사그룹 셜록)2025. 11. 7. ~ 21. 장충동작은도서관 글쓰기 강의2025. 9. 3. 전남 함평 해보중학교 민주시민교육2025. 7. 3. 한국노총 공공연맹 선전.. 2026. 8. 13. [강연 사진] 느티나무 동네기록학교 강의 2026년 8월 5일/ 12일경기 용인시 동천동 느티나무도서관느티나무재단 2026. 8. 13. [강연 사진] 부천 청소년 글쓰기 캠프 2026년 8월 6일부천시 상동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도본부 부천시흥김포지부부천 청소년 글쓰기 캠프(부천청소년인권공동체 세움) 2026. 8. 7. [강연 사진] 함평여중 민주시민교육 함평여자중학교 민주시민교육2026년 7월 6일광주전남 함평군 함평여중 2026. 7. 15. 평화와 인권의 스토리텔러, 박만순 [작은책이 만난 사람] 전쟁의 ‘실물’을 2026년의 현실에서 또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사랑과 전쟁’이나 ‘범죄와의 전쟁’처럼 비유 속에나 남은 단어인 줄 알았는데. 낯설다.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면 더 낯설다. 우리의 일상에서 ‘전쟁’이란 단어가 등장하는 맥락은 어떤가. 쓰레기봉투 구하기가 어렵다는 대화에서, 기름 값 싼 주유소마다 차들이 줄을 선다는 기사에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논하는 뉴스에서 ‘전쟁’은 언급된다. 정말 ‘전쟁’이란 말은 이렇게만 등장해도 되는 단어일까. 그래서 이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전쟁의 민낯을 확인하기 위해 20년 세월을 바친 사람. 2000개 마을을 돌며 6000명의 증인들을 만나 학살의 참상을 파헤친 사람. 이념의 그림자에 숨죽인 인간의 역사를 발굴해온 스토리텔러. 충북.. 2026. 5. 4. [강연 사진] 지식을담다 <유희 언니> 북토크 지식을담다 북토크2026년 4월 23일지식을담다 서점(서울 성북구 안암동) 2026. 4. 24. <유희 언니> 관련 언론 보도 스크랩 교수신문 유희 언니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362 유희 언니 - 교수신문2024년 여름, 글쓴이 최규화 기자의 페이스북 피드에 한 사람의 부고가 올라왔다. 기자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에 대한 추모의 글은 며칠이 지나도 멈추지 않www.kyosu.net 더밸류뉴스 “밥은 하늘이다”… 최규화, 연대의 삶 기록한 출간 http://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97860 출간" data-og-description="빨간소금이 최규화 기자의 신간 에세이 를 출간했다. 이 책은 평생 투쟁 현장에서 ‘밥 연대’를 실천한 노점상 유희의 삶과 그가 남긴 연대의 의미를 복원한 기록이다.는 2024년.. 2026. 4. 17. [강연 사진] <유희 언니> 출간 기념 북토크 출간 기념 북토크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2026년 4월 15일 2026. 4. 17. 사랑방을 지키는 ‘마지막 재야’, 안영민 [작은책이 만난 사람] “맛있는 거 뭐 사왔어?” 교수님 댁 문을 막고 선 다섯 살 꼬마의 호령(?)에 대학생 청년들이 쩔쩔 맨다. 그 시절 최고급 과자였던 ‘사브레’를 내밀어도 소용이 없다. “에이, 맛도 더럽게 없는 거 사갖고 왔네.” 누구 하나가 얼른 가게에 뛰어가서 양갱이나 ‘뽀빠이’를 사오면, 그제야 꼬마 수문장은 만족스럽다는 듯 한 발짝 물러섰다. 청년들이 찾아온 교수님은 바로,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통일운동가인 안재구(1933~2020) 선생. 문 앞에 버티고 서 있던 꼬마는 그의 막내아들 안영민(58) 평화의길 이사장이다. 지난해 12월 25일 성탄절 오후, 서울 장충동 평화의길 사무실에서 안 이사장을 만났다. 남매들에게 두고두고 구박(?) 거리가 된 꼬마 수문장 이야기. 하지만 그에게 웃으며 추억할 만.. 2026. 4. 9. 연대의 힘으로 ‘끝’을 만드는 사람, 허지희 [작은책이 만난 사람] “설악산 단풍 지각”이란 기사 제목이 반갑다. 기왕 지각한 거 더 천천히 물들고 더 늦게 지면 좋겠다. 단풍잎이 떨어져 땅에 닿기 전에 ‘한 남자’의 발이 먼저 땅에 닿아야 하니까. 그리고 올해는 꼭 설악산 대청봉 단풍을 보겠다는 ‘그 여자’의 꿈도 이뤄져야 하니까. ‘한 남자’의 이름은 고진수다. 서울 명동 도로 한가운데, 20미터 높이 철제 구조물 위에 있는 남자. 바로 그 도로 옆에 있는 세종호텔의 요리사다. 그는 2021년 해고를 당하고, 지난 2월 13일부터 도로 위 철제 구조물에 올라 고공농성을 하고 있다. ‘그 여자’의 이름은 허지희다. 고진수가 지부장으로 있는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의 사무장. 허지희 역시 해고자다. 고진수는 하늘에서, 허지희는 다른 해고자들과 함께 땅에서 투쟁하고.. 2026. 4. 9. 에필로그. 유희의 밥처럼 ‘하늘같은’ 상을 받았습니다 [하늘을 짓는 여자] 아마 뭐라도 꼭 하고 싶었나 봅니다. 제가 ‘하늘을 짓는 여자’ 이야기를 쓰게 된 이유 말입니다. 유희와 ‘십시일반 음식연대 밥묵차’를 알게 된 사람들이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하나둘 모이고 나섰던 것처럼. 같이 밥을 짓겠다는 사람, 현장 배식을 돕겠다는 사람, 쌀과 농산물을 보내겠다는 사람, 후원금을 보태겠다는 사람, 그도 저도 아니면 SNS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홍보에 나서준 사람들까지. 덕분에 유희와 밥묵차는 십시일반의 작은 기적을 매일같이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유희가 세상을 떠난 뒤에야, 저는 그녀를 알았습니다. 이제 와서 제 작은 재주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질문 끝에 남은 건, 결국 그녀의 삶을 기록하는 일뿐이었습니다.유희. 밥묵차를 타고. 2017년. ⓒ유희 페이스북 사실.. 2026. 3. 3. [강연 사진] 장충동작은도서관 글쓰기 강의 장충동작은도서관 글쓰기 강의2025. 11. 7. / 21. 2025. 12. 19. 이전 1 2 3 4 ··· 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