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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과 강연 활동/출판 관련 언론 보도

<유희 언니> 관련 언론 보도 스크랩

by 최규화21 2026. 4. 17.

교수신문
유희 언니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362

 

유희 언니 - 교수신문

2024년 여름, 글쓴이 최규화 기자의 페이스북 피드에 한 사람의 부고가 올라왔다. 기자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에 대한 추모의 글은 며칠이 지나도 멈추지 않

www.kyosu.net

 

더밸류뉴스
“밥은 하늘이다”… 최규화, 연대의 삶 기록한 <유희 언니> 출간
http://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97860

 

“밥은 하늘이다”… 최규화, 연대의 삶 기록한 <유희 언니> 출간

빨간소금이 최규화 기자의 신간 에세이 를 출간했다. 이 책은 평생 투쟁 현장에서 ‘밥 연대’를 실천한 노점상 유희의 삶과 그가 남긴 연대의 의미를 복원한 기록이다.는 2024년 여름 유희의 부

www.thevaluenews.co.kr

 

베이비뉴스
[화제의 신간] "밥이 하늘이다"... 최규화 기자의 신간 에세이 「유희 언니」 外
https://v.daum.net/v/20260402171637650

 

[화제의 신간] "밥이 하늘이다"... 최규화 기자의 신간 에세이 「유희 언니」 外

【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아이를 키우는 일은 기쁨과 고민이 함께하는 여정이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지금 우리 아이와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이야기를 찾기란 쉽지 않다. 베이비뉴스

v.daum.net

 

한겨레
4월 3일 교양 새 책
https://v.daum.net/v/20260402214133537

 

4월 3일 교양 새 책

♦ 슬픈 살인 조현병을 이겨낸 천재로 언론과 할리우드의 각광을 받던 마이클 라우도어는 1998년 임신한 여자친구를 살해하기에 이른다. 낙인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마땅한 개입을 회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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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통신
"밥은 하늘이다"…길 위의 식당을 차린 여자
http://www.km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22&fbclid=IwY2xjawROVSRleHRuA2FlbQIxMABicmlkETFLOGtrQ0lBNUpSRDBRSkRW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nIlj7CQwEY58WlrkiChEh_MFYlDDm-MO4RjFa5BE6D8iVqh9zd05qOawnFj_aem_tkZDUGtYgXzvpXRpUnh64g

 

"밥은 하늘이다"…길 위의 식당을 차린 여자 - 한국의약통신

2024년 여름, 기자 최규화의 페이스북 피드에 낯선 이의 부고가 올라왔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을 향한 추모의 글이 며칠이 지나도록 끊이지 않았다. 게시물을 올린 이들은 대개 노동자였고,

www.kmpnews.co.kr

 

경제타임스
"밥은 하늘" 30년 거리 지킨 '유희 언니' 가장 높은 밥
https://www.ket.kr/news/article.html?no=37869

 

[경제타임스] "밥은 하늘" 30년 거리 지킨 '유희 언니' 가장 높은 밥

경제타임스 김은국 기자 | 2024년 여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타임라인은 한 여성의 죽음으로 유독 뜨거웠다. 일면식도 없는 수많은 노동자가 앞다투어 올리는 추모의 글들. 그 문장들 사

www.ket.kr

 

광주일보
30년간 따뜻한 밥 한끼에 연대의 마음 담다
https://v.daum.net/v/20260405013855410

 

30년간 따뜻한 밥 한끼에 연대의 마음 담다

‘밥은 하늘이다’ 묘비명에 적힌 글귀처럼, 그는 언제나 ‘밥’과 함께였다. “내가 늘 하고 싶은 건 멕이는 거.(내가 지은 밥이) 입에 들어가는 걸 보고 싶은 거”라고 말했던 그는 길 위에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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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밥 얻어먹지 못한 게 미안하고, 부끄러웠다"는 기자의 고백
https://v.daum.net/v/20260406102731789

 

"밥 얻어먹지 못한 게 미안하고, 부끄러웠다"는 기자의 고백

[임미리 기자] 저자 최규화는 2024년 6월 페이스북에 올라온 수많은 부고에 관심을 갖게 됐다. 췌장암 투병 끝에 향년 65세로 세상을 떠난 유희씨가 주인공이었다. 유명인이 아닌 데도 그녀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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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언론창
금수저, 은수저, 그중 유희언니 '밥수저'가 최고시다
https://www.educh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6

 

금수저, 은수저, 그중 유희언니 '밥수저'가 최고시다

사람들은 다 자기 몫의 밥숟가락을 쥐고 태어난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가 금수저면 자식에게도 금수저를 쥐여주고, 부모가 흙수저면 자식에게 밥도 아닌 흙이나 퍼먹는 흙수저를 쥐여준다는 조

www.educhang.co.kr

 

뉴시스
[신간] 동지를 위해 길 위에 차린 식당…'유희 언니'
https://v.daum.net/v/20260406105347161

 

[신간] 동지를 위해 길 위에 차린 식당…'유희 언니'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얻어먹어서 미안한 게 아니라, 얻어먹은 적이 없어서 미안했다. 그 세월 동안 나는 그녀의 현장에 있어 본 적 없다는 게 부끄러웠다." 저자 최규하는 신간 '유희 언니

v.daum.net

 

CBS노컷뉴스
'밥으로 연대한 삶'…노점상 '유희 언니'의 30년 기록
https://v.daum.net/v/20260409160901758

 

'밥으로 연대한 삶'…노점상 '유희 언니'의 30년 기록

한 사람이 평생 지어온 '밥'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 최규화 기자의 신간 '유희 언니'(빨간소금)는 이름보다 '밥'으로 기억되는 한 인물, 노점상 유희의 삶을 따라가며 한 개인이 사

v.daum.net

 

국제신문
“먹고 싸워” 불의에 맞선 이들 위해 밥 짓던 유희 언니
https://v.daum.net/v/20260409191100579

 

“먹고 싸워” 불의에 맞선 이들 위해 밥 짓던 유희 언니

“먹어야 싸우지! 싸워서 이겨야지!” 일터에서 쫓겨난 노동자들, 삶터를 빼앗긴 빈민들, 참사의 진실을 밝히자는 부모들, 우리 산과 강을 지키자는 주민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자는 시민

v.daum.net

 

cpbc

‘소외된 이들의 벗’ 기리는 봄날의 꽃 밥상
https://news.cpbc.co.kr/article/1172350

 

‘소외된 이들의 벗’ 기리는 봄날의 꽃 밥상

지난 4월 15일 「유희언니」 첫 번째 북 콘서트가 서울에서 있었다. 유희 언니는 30년 넘게 거리에서 밥으로 노동자·장애인·세월호 참사 유가족·농민, 차별로 고통을 겪는 이들과 연대한 사람이

news.cpbc.co.kr

 

비마이너

“밥은 하늘이다”…길 위의 연대를 기록한 『유희 언니』 출간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02

 

“밥은 하늘이다”…길 위의 연대를 기록한 『유희 언니』 출간 - 비마이너

노점상 운동과 노동·시민사회 현장에서 30여 년간 ‘밥 연대’를 이어온 활동가 유희의 삶을 기록한 책 『유희 언니-그녀의 식당은 언제나 길 위에 있었다』(빨간소금)가 출간됐다. “춥고 외로

www.beminor.com

 

뉴스민

[#053/054] 늦은 부고, 책 ‘유희 언니’를 읽고
https://www.newsmin.co.kr/news/132295/

 

[#053/054] 늦은 부고, 책 ‘유희 언니’를 읽고 | 뉴스민 대구경북독립언론

[편집자주] 뉴스민 기자들의 주장과 생각, 취재 뒷이야기를 전하는 기자칼럼 코너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들과 만나기 위한 뉴스민의 한 방편입니다. 2022년 겨울, 경북 구미 아사히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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